강원도 산불과 산림, 그리고 한국 인류세 – 한국에서 인류세 감각 키우기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김희원

heewon.kim09@gmail.com


 

올해 MIT 테크놀로지 리뷰(Technology Review)지 5월/6월호 표지 제목은 “Welcome to climate change(기후변화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였다. [그림1] 표지를 장식한 선글라스에는 이글거리는 불길이 반사되고 있는데, 그 모습이 푸른 바다 배경과 대비를 이룬다. 선글라스로 따가운 햇빛은 피할 수 있어도 뜨거운 불길을 막을 수는 없다. 불길처럼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전지구적 환경변화를 선글라스로 대변되는 일시적인 규제나 장치로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인 것이다. 우리가 좋든 싫든 이미 ‘기후변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제목의 환영 인사말이 괴기스럽기까지 하다.

그림1

<그림 1> MIT Technology Review 5월/6월호 표지[1]

그림 속 선글라스에 반사된 새빨간 불길은 거대한 화마로 뒤덮였던 강원도를 연상시킨다. 표지가 공개되기 몇 주 전인 4월 4일 식목일 전야에 강원도 고성과 속초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빠르게 퍼져나갔다. 산불의 시작점은 미시령 톨게이트 앞 한국전력 전신주(원암리 394-4)의 개폐기에서 발생한 스파크로 밝혀졌다. 기상청이 이날 관측한 오후 9시까지 고성과 속초 지역의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26.1m. 사람이 서 있기 힘들 정도의 강풍에 특고압 전선이 끊어졌다. 떨어져 나간 전선 끝이 전신주와 접촉하면서 발생한 스파크가 불씨가 되어 주변 나무와 풀에 옮겨붙었다.

물론 산불 현장은 지구 온난화로 변해가는 세상의 모습보다 긴박하고 역동적으로 보일 수 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일렁이는 화염과 달리 전지구적 기후변화는 더 긴 호흡으로 우리 삶의 터전을 잠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간극에도 불구하고 기후변화를 불길에 비유함으로써 더 명확해지는 사실이 있다. 지금까지 발생한 그 어느 산불보다도 확산 소식이 생생하게 전달된 덕분에 많은 사람이 지켜보고 논평했던 올해 강원도 산불에서 그 단서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강원도 산불을 경험하면서 얻은 감각을 통해 우리가 결국 인지할 수 있게 된 것은 무엇일까?

 

매년 반복되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반복되는 강원도 산불

그림2

<그림2> 2019년 4월, 강원도 산불 현장에서 치솟는 불기둥[2]

강원도 산불은 단발성 재난이 아닌, 매년 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이다. 양양과 간성 그리고 양양과 강릉 사이에서 부는 양간지풍(襄杆之風)과 양강지풍(襄江之風) 때문이다. 고온 건조한 데다 속도가 빠른 양간지풍과 양강지풍은 남고북저 형태의 기압 배치에서 서풍 기류가 형성될 때 주로 발생하고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로 이동해 상층 대기가 불안정할 때 강해진다. 이 모든 조건이 주로 봄철에 맞아떨어진다. 그 피해 규모도 작지 않다. 2000년에 발생한 산불은 8박 9일 동안 동해안 전역을 태웠고, 2005년 양양에서 발생한 산불로 천년 고찰 낙산사가 소실되었다. 산불은 매년 사람이 귀하게 여기는 대상을 제물 삼아 앗아가 버린다.

매년 발생하는 산불이지만, 그 소식이 전해지는 방식이나 불에 대응하는 기술은 조금씩 변해왔다. 올해 강원도 산불은 작은 불씨가 인적이 드문 곳의 나무를 태우면서 커지다가 인근 주거 지역으로 번져 사람들의 터전을 침범하기 시작했는데, 불길의 규모, 피해, 그리고 이동 경로 등 사건 현장 소식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되었다. 트위터코리아에 따르면 산불 소식이 전해지기 시작한 4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후 1시까지 18시간 동안 강원도 산불을 언급한 트윗이 100만 건 넘게 게시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작은 기기로 산불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산불 진화와 시민안전을 기원하고, 산불 피해 지역민들을 위한 구호 정보를 공유하면서 산불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3] SNS로 100km 넘게 떨어진 사람들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개인 기기의 스크린으로 전달된 소식은 다시 언론 매체에 취합되면서 공신력을 얻고 인터넷과 위성을 타고 더 널리 퍼져나갔다. 실시간으로 소식을 접하는 모든 사람이 강원도 산불을 지켜보며 먼발치에서나마 피해자의 고통을 위로했다. 나 역시 수도권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산불이 찍힌 CCTV 영상을 반복해 돌려보며 산불이 더이상 번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나와 함께 같은 영상을 재생한 수만 명의 마음이 모두 강원도를 향하였다.

올해 산불은 재난 대응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되기도 한다. 2017년 7월,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 관할 지역 구분 없이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소방 출동 지침이 개정되면서 산불 진화 작업이 이전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청이 화재 비상 최고단계인 3단계를 발령하자 강원도 지역의 소방차 52대를 포함해 총 872대의 소방차와 3,251명의 소방공무원 등 전국의 가용 소방력이 총동원되었다. 단일 화재로는 최대 규모의 소방력이었다. 자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꿋꿋이 수행한 전국의 소방대원들이 결국 사람을 살렸다. 이처럼 산불 소식이 전해지는 방식이나 불길에 대응하는 기술이 개선된 덕분에 산불 소식은 전국구로 빠르게 뻗어 나갔고 산불 대응 인프라는 신속하게 강원도로 모여들었다. 매끄럽게 닦인 망을 타고 물자와 정보가 원활히 이동하면서 강원도 산불을 더 생생히 체감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재난 속에서 여러 사람의 소중한 목숨을 구한 기술적, 제도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많은 것들을 잃었다. 사람의 통제를 벗어난 재난은 일상에서 배경으로 간주하였던 존재를 드러내곤 한다. 이번 산불에 따른 산림 피해 면적은 총 2,832ha다. 사람의 터전을 감싸며 함께 숨 쉬고 있었던 광활한 숲을 잃은 것이다. 영원할 것 같았던 푸르름이 한순간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관련 전문가들은 피해지역 산림이 복구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50년 이상으로 보았다.[4] 산불을 파악하고 진압하는 기술은 눈에 띄게 발전했지만, 산불로 사라진 것들을 되돌리기까지는 여전히 긴 시간이 필요하다.

 

강원도 ‘인공’ 산림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강원도 ‘야산’은 오래된 나무와 새로 심은 나무가 모자이크처럼 뒤섞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올해의 강원도 산불은 4월 4일과 5일, 식목일 전야와 당일, 이틀에 걸쳐 나무를 소멸시켰다. 1949년 산림녹화 사업의 일환으로 처음 지정된 식목일은 이후 박정희 정권의 본격적인 치산녹화 정책 추진과 함께 오늘날과 같은 ‘나무를 심는 날’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갖게 되었다. 1960년대에는 농림부 소속 산림국이 산림청으로 승격했고 이후 내무부 소속으로 이관되면서 치산녹화사업은 새마을운동과 행정적으로 더욱 긴밀해졌다. 산림청은 1973년부터 10년간 100만 ha에 21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 ‘제1차 치산녹화 10개년계획’을 세웠고, 당초 계획보다 4년 앞선 1978년에 그 목표를 초과달성했다. 합리적인 설계와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민둥산 위에 자연을 재건한 것이다.[5] 흔히 ‘자연’으로 분류하는 나무와 숲 역시 국가 자원과 행정력을 동원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인공’적이다.

그림4 치산녹화 국가기록원

<그림3> 산림청 식수 행사 (1977)[6]

치산녹화 사업은 박정희 정부와 그 이후 한국 사회에서 ‘나무’와 ‘나무 심기’가 의미하는 바를 잘 보여준다. 나무심기 국가 프로젝트에는 온 행정력을 동원하면 망가진 자연을 재건할 수 있다는 관념이 담겨있다. 이러한 관념은 나무를 새로 심는 것을 넘어서 있던 나무를 베어내는 데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준비과정에서는 3일의 경기를 위해 500년 된 가리왕산 원시림을 벌목한 일이 논란이 되었다. 가리왕산은 조선 시대부터 벌목이 금지된 덕분에 국내 희귀 식물 종 연구에 중요한 장소였다. 알파인 스키장을 본격적으로 짓기 시작하기 전인 2013년 6월까지는 산림 보호법상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있기도 했다. 하지만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가리왕산이 평창 인근 지역에서 동계올림픽 공식 종목 중 하나인 알파인 스키 경기장 규격에 맞는 유일한 장소라고 하며 벌목을 강행했다. 적게는 5만 8천 그루, 많게는 12만 그루의 나무가 알파인 경기장을 위해 훼손되었다. [7] 올림픽이 끝난 후, 가리왕산 복원을 둘러싸고 여러 이해집단의 의견이 갈리자 올해 4월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가 출범했다. 산림청과 환경부, 강원도 지자체장, 정선군 주민대표, 환경단체 인사, 그리고 법률, 환경, 생태관광, 지역개발 등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는 2019년 7월 현재는 가리왕산 복원 방향을 결정하는 단계에 있다.[8] 경기의 순간은 빠르게 지나갔지만, 경기를 위해 가리왕산에 남긴 ‘불가피한’ 상흔은 여전히 흉물스럽게 남아있다. 거대한 불길로 안타깝게 잃은 나무와 국제 경기 개최를 위해 불가피하게 벨 수밖에 없었던 나무를 나누는 기준 역시 자연을 재건하려 했던 움직임만큼 사람이 개입된 사람의 일이다.

 

자연과 인공의 경계가 허물어진 강원도 산불과 인류세

2019년 강원도 산불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불씨가 움튼 첫 순간부터 소방공무원의 총력 대응으로 불이 꺼진 마지막까지, 산불을 만들고, 번지게 하고, 진압한 그 모든 단계가 우리가 자연적이라 여기는 것과 인공적이라 간주하는 것으로 뒤얽혀 있다. 강원도의 산림에는 그 역사와 사회문화 속에서 만들어진 의미가 두텁게 축적되어있다. 산불의 원인이 된 전기길 역시 ‘자연적인 것’과 ‘기술적인 것’이 뒤얽혀 복잡해졌다.

산림과 전기길이 복잡해진 만큼 이를 다루고 관리하는 시스템 역시 까다롭고 복잡해졌다. 뒤얽힘이 낳는 불확실성 때문에 산림을 완벽하게 보전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4월의 산불은 갑작스럽게 발생했지만, 산불은 매년 반복되면서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된 산림을 파괴한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비슷한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 불이 번지기 좋은 여러 ‘인공적’이고 ‘자연적’인 조건이 맞물린 덕분에 ‘봄철 강원도 산불’이라는 연례행사가 이어져 오고 있다. 인간이 자연을 터전 삼아 살아가는 세상에서 산과 산불 모두 사람의 손을 거쳐 간다는 점은 숙명이다. 그렇게 거대하고 광활한 지구에 인간의 흔적이 조금씩 새겨지고 있다.

산불 현장은 다른 전지구적 변화보다 긴박하기 때문에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표지 그림과 같이 화염으로 기후변화를 표현하는 은유는 반박하기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더 긴 호흡으로 “야생의 산불(wildfire)”을 관찰하는 과학자들은 단순한 은유가 아닌 기후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근거로서 산불을 탐구한다. 매년 달라지는 산불의 규모나 빈도를 분석하면서 당장 진화해야 하는 산불과 대비되는 더 거대한 규모의 변화를 감지하는 것이다.[9]

기후변화, 미세먼지 문제 등 전지구적 환경변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인류세’는 원래 인간 활동으로 지구 지질층의 성분이 달라졌다는 관찰을 바탕으로 새롭게 제안된 지질시대였다. 최근에는 ‘인류세’가 하나의 양상으로 만들어지고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때와 장소, 문화권과 분과에 따라 다르게 관찰되고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보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다. 이러한 생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인류세의 영문인 ‘Anthropocene’에 s를 붙여 복수형인 ‘Anthropocenes(인류세들)’이란 개념을 새롭게 제안하며 서로 다른 ‘인류세들’이 공존 혹은 경합할 수 있음을 말하기도 한다. 인류세 시대의 전지구적 환경 변화라 ‘사라지는 북극의 빙하,’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 ‘원자력 발전소 폭발과 함께 폐허가 된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피해자가 수만 명에 이르는 폭풍 카트리나’ 등의 단편들이 대표적인 사건으로 공유되고 있지만, 인류세의 다중성을 인지하는 순간 우리의 시선을 지구 반대편이 아닌 내가 속한 사회, 내 주변으로 옮겨온다.

강원도는 하나의 ‘인류세 공간’이다.[10] 강원도의 산은 한반도 사람들이 ‘지구’ 혹은 ‘자연’이라 여길 수 있는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대상 중 하나다.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이고 누군가에게는 휴식의 공간이기 때문에 강원도 산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는 모습은 강원도와 관계 맺고 있던 모든 사람에게 큰 충격을 남겼다. 대형 산불이 강원도의 산림을 파괴하는 과정을 지켜보았고 그렇게 파괴된 산림의 한 부분이 사람의 활동으로 만들어지고 파괴되어왔다는 점을 인지한다면, 그 감각을 확장해 기후변화처럼 전지구적 환경변화에 대한 감각과 감수성을 얻을 수 있다.

 

그림3

<그림 4> 전깃줄 뒤편에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고 있다.[11]

이번 산불로 피해를 본 산림의 운명을 돌아보자. 21억 그루를 심는 데는 십 년이 걸렸고, 500년 된 가리왕산 식생은 사흘간 개최되는 올림픽 경기를 위해 베어져 나갔다. 산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순간들을 좇다 보면 무엇이 자연이고 무엇이 인공인지 경계가 불분명해진다. 전신주는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산 반대편으로 옮기기 위해 산을 따라 설치되었다. 한국전력의 전기 인프라는 강풍이라는 변수가 생기면서 전기 공급에 차질이 생기는 것보다 더 큰 문제를 낳았다. 산의 지형은 사람의 흔적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하고, 여러 변수와 맞물려 점점 사람의 통제에서 벗어나고 있다. 강원도 산불로 사라진 나무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애도하듯, 기후변화로 지구를 잃어가는 이 땅 위 모든 생물을 애도한다. 인류세와 그에 뒤따르는 변화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은 올해 강원도 산불에 투입된 소방력보다 더 큰 규모의 총력 대응뿐이다. 한국의 인류세 공간인 강원도 산림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는 교훈이다.

 


[1] https://www.technologyreview.com/magazine/2019/05/

[2] 연합뉴스 (2019.04.04) https://www.yna.co.kr/view/PYH20190404253100062

[3] IT 조선(2019.04.05), “산불 재난급, 알티좀 해주세요” 강원도 산불 트윗, 18시간 내 100만건 발생”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5/2019040502266.html

[4] 매일경제(2019.05.03), “[강원도산불 한달] ⑤ 잿더미 산림 건강한 숲으로…수종선택 등 난제 산적”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5/287391/

[5] 배상원 (2013), <산림녹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54-55쪽.

[6] 출처: 국가기록원

[7] 시사IN(2018.03.19), “올림픽 그후, 가리왕산 복원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https://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386

[8] 강원도민일보(2019.07.18), “가리왕산 사후활용 서울 노을공원 모델 추진”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978474

[9] Adriana Petryna (2018), “WILDFIRES AT THE EDGES OF SCIENCE: Horizoning

Work amid Runaway Change” Cultural Anthropology 33. Issue 4, pp. 570-595

[10] “인류세 공간(Anthropocene space)”은 인류학자 Amelia Moore가 제안한 개념이다. Moore는 바하마섬을 하나의 인류세 공간으로 소개하면서 바하마의 해수면 상승과 지속가능성 개념, 그리고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한 우려가 지속가능한 어업 추진, 해양생태 보존 지역 선정, 그리고 생태관광 계획 수립을 통해 섬의 생태적, 공간적, 그리고 사회경제적 환경을 재구성했다고 설명한다. Amelia Moore (2015), “Anthropocene Anthropolocy: Reconceptualizing Contemporary Global Change” Journal of the Royal Anthropological Institute 22, pp.27-46.

[11] 연합뉴스 (2019.04.05) https://www.yna.co.kr/view/PYH2019040500290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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