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뒤켠, 일본의 핵연료사이클과 동북아시아의 핵안보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객원연구원, 도시계획학 박사최종민mycutewani@naver.com 2011년 3월 11일의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 지 10주기가 다가온다. 당시 후쿠시마 제1원전(이하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했던 노심용융과 핵연료 손상, 수소폭발 관련 보도들을 눈여겨보았다면 3호기의 핵연료에 플루토늄이 포함되어 있어 위험하다는 뉴스를 한 번 쯤은 접했을 것이다. 플루토늄은 상업용 경수로의 핵연료로 사용하는 우라늄과 비교해도 더욱 위험한 맹독성 물질로 인체와 자연계에 누출되었을 시... Continue Reading →

Involving chemical industry towards securing the Chemical Weapons Convention regime: a new future or a challenge?

Master's student, St. Petersburg University, Faculty of International Relations, Strategic and Arms Control StudiesAlina Ilinykhrouze18@mail.ru Background Chemical weapons were prohibited in 1997 by the Chemical Weapons Conven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WC), which bans the production, stockpiling, transfer, and use of them.[1] The chemical industry has increasingly made the headlines related to it since...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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