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業)을 만들라, KAIST의 새로운 시도

배운다는 것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만은 아닌데, 우리는 업의 시대를 살고 있다. 언젠가부터 학교가 업의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전사(戰士)들을 키우는 전장(戰場)의 역할을 공동 수행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가 알고 있는 업의 시대는 냉혹하다. 뒤처지면 낙오한다. 교육과 업의 만남을 주제로 한 KAIST K-School의 탄생과 발전에 주목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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