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턴이 기록한 AI 만들기의 뒤켠

익명의 기고자 behind.making.ai@gmail.com 시작하며 나는 경계에 있는 사람, 경계인(人)이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공학을 재밌어했고, 잘하기도 했다. 하지만 고3부터는 관심이 전부 과학기술학으로 쏠렸다. 아마 고등학교 시절 정체성의 변화 때문일 것이다. 이공계 여성으로서 소수자성을 느끼고, 여러 사회운동을 접했다. 기술보다는 사회가 더 중요한 문제로 와 닿았다. 컴퓨터공학과에는 컴퓨터라면 눈이 반짝이는 아이들이 많았다. 유튜브에서도 코딩 관련 채널을 구독하는 아이들이었다. 반면... Continue Reading →

WordPress.com 제공.

위로 ↑